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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사 홍주암

토욜 부부동반 모임을 끝내고막내동서집에서 하루를 보내고일욜아침 막내동서랑 경산에있는 불굴사 홍주암으로 향한다-----이곳은 원효대사가 수행하고김유신장군이 신라통일을염원하며 기도를 올린곳이기도하다전형적인 가을의 날씨속에 함께한 막내와점심을먹고 장모님 병문안을하고 부산에도착또 그렇게 연휴가 지나간다2026년 10월 11일(불굴사 홍주암에서) 윤정이아빠

나의 나드리 11:41:58

미포

몇일전 태운이 형님과 장산으로 가기로 했는데오후 비소식이 잡혀있어 갈메길을 걷기로했다해운대역에서 청사포까지 왕복 약 7km .....나는 부산에 살면서도 처음가보는 길이다예쁜 데크길을따라 해안열차가 다니고 그위론스카이캡슐이 또 다니고 참 전망이 좋은곳이다우리말보다 중국말 외국언어가 더 많이 들리는갈멧길~~~~~해월 전망대를 지나 청사포로 향하던중 먹구름이몰려온다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바쁘게 움직인다형님과 나도 마찬가지~~~그렇게 해운대 미포의 아름다운풍경을 눈에담고다음을 기약해본다2026년 10월 2일(해운대 미포에서)윤정이아빠

나의 나드리 2026.10.05

추석

동생네 가족들과 영도하리에있는 산호횟집에서1시에 만나 점심을 먹기로했다평소같으면 15분이면 갈거리인데 교통혼잡이 심하다...겨우 도착해보니 식당엔 손님들로 가득하다울산동생도 도착하고 보니 어느덧 우리가족들도제법된다 ㆍ하리포구를 배경으로 주문한 음식이나오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점심을 먹고 동생이 추천한 커피숍으로 이동한다이런곳에 ~~~ 그져 ~~~~~북항이 다보이고 부산항대교를 바라보는 전망이장난이 아닌듯 .....그렇게 커피를 마시고 침수공원으로 상어를 보러갈까 했는데 많은 관광객들로 통제상태다할수없이 커피숍에서 혜여져 집으로 오는길도혼잡하다.....2026년 9월 25일(추석날 동생네랑)윤정이아빠

카테고리 없음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