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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집 방문

임신 8개월째인 딸네미에게 필요한 반찬들을 만들어 마산에있는 딸네미 집으로 향한다비소식은 있었지만 검은 구름사이로 햇빛도 얼굴을 내민다. 정말 비가 오기싫은 모양이다딸레미집에서 점심을먹고 저녘에퇴근하는사위를 기다리는 동안 모녀는 쉴새없이 출산에대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저녘무렵 사위가 오고 Wife가 준비해가 반찬들로저녘을먹고나니 빗방울이 떨어진다소화도 시킬겸 우산을들고 산책을 나간다잘 정돈된 산책길을따라 카페가 줄비한곳에도착제빵명장이 함께운영하는 이곳 ~~~늦은시간인데도 손님들이 제법자리하고있었다더운탓에 빙수와 빵으로 더위를식히고사위집에서 하루를 보내고다음날 마산에서 장모님 병문안을 가기위해포항으로 향한다 막내동서랑 처제랑같이 점심을먹고 장모님 병문안을하고 많은비가 올거라는일기예보에 서둘러 부산으..

나의글 2026.08.17

따게비 만남

11월 1박2일의 나드리의 스케줄을 위해네 가족이 자갈치 회센터에서 만났다더위는 더없이 기승을 부리고 멀리 금산에서 이곳 부산까지 한걸음에 달려와준 후배가 고맙기만 하다.....후배가 좋아하는 회를 시작으로 대낮부터낮술이 제법 아니 소주병이 이렇게~~~두분 형님.형수님들과 함께 낮술과 더블어점심을먹고 후배가 추천한 차이나타운에서다함께 발맛사지도 받아보고 ᆢㅋㅋㅋ 금산 후배의 열차시간 태문에 서둘러 커피숖에서차한잔을 마신후 아쉬운의 작별을 나눈다2026년 7월 26일(11월의 여행을 위하여)윤정이아빠

나의글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