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태운이 형님과 장산으로 가기로 했는데오후 비소식이 잡혀있어 갈메길을 걷기로했다해운대역에서 청사포까지 왕복 약 7km .....나는 부산에 살면서도 처음가보는 길이다예쁜 데크길을따라 해안열차가 다니고 그위론스카이캡슐이 또 다니고 참 전망이 좋은곳이다우리말보다 중국말 외국언어가 더 많이 들리는갈멧길~~~~~해월 전망대를 지나 청사포로 향하던중 먹구름이몰려온다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바쁘게 움직인다형님과 나도 마찬가지~~~그렇게 해운대 미포의 아름다운풍경을 눈에담고다음을 기약해본다2026년 10월 2일(해운대 미포에서)윤정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