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 가족들과 영도하리에있는 산호횟집에서1시에 만나 점심을 먹기로했다평소같으면 15분이면 갈거리인데 교통혼잡이 심하다...겨우 도착해보니 식당엔 손님들로 가득하다울산동생도 도착하고 보니 어느덧 우리가족들도제법된다 ㆍ하리포구를 배경으로 주문한 음식이나오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점심을 먹고 동생이 추천한 커피숍으로 이동한다이런곳에 ~~~ 그져 ~~~~~북항이 다보이고 부산항대교를 바라보는 전망이장난이 아닌듯 .....그렇게 커피를 마시고 침수공원으로 상어를 보러갈까 했는데 많은 관광객들로 통제상태다할수없이 커피숍에서 혜여져 집으로 오는길도혼잡하다.....2026년 9월 25일(추석날 동생네랑)윤정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