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째인 딸네미에게 필요한 반찬들을 만들어 마산에있는 딸네미 집으로 향한다비소식은 있었지만 검은 구름사이로 햇빛도 얼굴을 내민다. 정말 비가 오기싫은 모양이다딸레미집에서 점심을먹고 저녘에퇴근하는사위를 기다리는 동안 모녀는 쉴새없이 출산에대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저녘무렵 사위가 오고 Wife가 준비해가 반찬들로저녘을먹고나니 빗방울이 떨어진다소화도 시킬겸 우산을들고 산책을 나간다잘 정돈된 산책길을따라 카페가 줄비한곳에도착제빵명장이 함께운영하는 이곳 ~~~늦은시간인데도 손님들이 제법자리하고있었다더운탓에 빙수와 빵으로 더위를식히고사위집에서 하루를 보내고다음날 마산에서 장모님 병문안을 가기위해포항으로 향한다 막내동서랑 처제랑같이 점심을먹고 장모님 병문안을하고 많은비가 올거라는일기예보에 서둘러 부산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