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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 서원

토욜 막내처제집에서 지내고 영천호국원으로장인을 뵈러간다 오월 연휴가 많아서인지그리 혼잡하지가 않아서 쉽게 참배를 하고울산 동서랑 처형과 옥산서원 옛고을식당에서만난다.부킹전 미리 옥산서원을 둘러보고식당에서 점심을먹고 봄겔러리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장모님면회를 하고 일요일을 마무리해본다.2026년 5월 10일(안강 옥산서원에서)윤정이아빠

나의 나드리 2026.05.12

칭구와의 만남

토요일아침 퐝 칭구에게서 전화가왔다오늘 야간근무가는데 경주서 얼굴볼까오카이 ~~~~~~~~~버스타고 온나 경주 터미널로 내가갈께그렇게 11시에 경주터미널에서 만나 경주역앞성동시장에서 점심을먹고 백년찻집으로그리고 감포 해안도로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긴다칭구출근시간도 우리의 모임시간도 아직은 여유만만......장길리 보릿돌 스카이워크도보고 구룡포일본인가옥거리도 보고 그렇게 포항에도착칭구는 야간근무가고 우리는 모임장소로 향한다나의 최애맛집 칠포횟집 ~~~~~한바탕 왁짝지껄 웃음이 지나가고 다음을 기약한다2026년 5월 9일(팡 모임에 가는중 나드리)윤정이아빠

나의 나드리 2026.05.11

청도 나드리중 운문사

청도나드리 이틀째 와인터널을 구경하고운문사로 향한다.....운문사는 1958년 비구니 전문 강원으로 선정되어 비구니 교육과 경전 연구기관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처진소나무는 500년이넘는소나무로 방문객들에겐 감탄을 자아내게한다운문사를 한바퀴돌고 한재미나리로 점심을 먹고밀양역에서 다음을 약속하며 부산과 금산으로의 아쉬운이별을 나누며 혜여졌다아우야 금산으로 잘 갔제 형님.형수님들 모신다고 고생많이했다.....2026년 4월 26일(청도 운문사에서)윤정이아빠

나의 나드리 2026.04.29

청도 와인동굴

청도여행 용암온천에서 하루밤을 보낸뒤아침일찍 온천을즐기고 가까운 식당에서아침을먹고 청도 와인터널로 향한다~~~과거비해 관광객이 많지가 않은듯.....청도 반시로 빚은 프리미엄 감와인은.포도보다 10배나 많은 타닌 성분으로 10여 년간의노력으로 찾아 낸 특수 효모를 찾아 내어 세계최초의 감와인. 감 특유의 깊은 타닌이 레드와인의 풍미를 닮았고황금빛 컬러와 산뜻한 목넘김은 화이트와인의 매력을 "감그린"에 그대로 담은 맛있고 다콤한 와인으로 알려져있다2026년 4월 26일(청도 와인터널에서)윤정이아빠

나의 나드리 2026.04.27

청도 프로방스

1개월 전에 계획된 청도여행늘 그랬듯이 이번에도 금산에있는 후배가 다 짜놓은 스케줄에의해 움직인다부산의 세가족은 부산역에서 후배가 예약해놓은 열차를타고 청도역에서 5시50분 후배와 부킹...후배의 차를타고 용암온천호텔에서 여정을풀고부산에에서 준비해간 해산물로 저녘을먹고청도 프로방스의 빛축제에가본다청도 푸로방스는 본디 프로방스 스타일의 집과수백 가지의 아기자기한 포토존으로 꾸며진 마을 풍경으로 이국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테마 파크이다. 그 규모가 6만 500㎡에 달하며 유럽풍의 낭만을 즐길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들이 많이 찾는 유명 명소다.후배의 첫번째 스케줄에 형님 형수들의 환한미소에모두가 만족하며 하루를 마무리해본다2026년 4월 19일(청도 프로방스 에서)윤정이아빠

나의 나드리 2026.04.26

일선회 거제 지심도 나드리

오늘은고향향우회에서 거제 지심도로 나드리를 가는 날이다포항에서 7시출발 경주휴게소에서 아침식사후부산 신평지하철 강변도로 9시 30분도착 그렇게 고향선후배들과 부킹후 거제 지심도로 향한다. 대게마을에서 준비해온 회무침 비빔밥으로점심을먹고 지세포 선착장에도착 지심도유람선에탑승 20여분의후 지심도도착선후배가 함께 섬일주를하면서 담소도나누고청정해역을 바라보며 마음도 정화시키며 즐기다보니어느덧 귀향길이다~~~~~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동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한 지심도는 면적 0.338㎢, 해안선 길이는 3.5㎞의 작은 섬이다. 장승포항과 지세포항에서 도선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탐방 시간은 2시간 이내이다.하늘에서 바라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포항..

나의 나드리 2026.04.20

콩콩이

콩콩이와 처음 만나던날어제께(토욜) 포항에서 장인제사를 모시고오늘은(일욜) 울 가족들의 점심식사 약속이있던날 아침일찍 막내동서랑 처제가와서 외식을 하잔다......그렇게 아침을먹고 오어사를 둘러보고커피한잔을 마시고 부산으로 향한다잠시 집에들려 아들과함께 명지 약속장소에도착뜬금없이 사위가 저희부부에게 축사의 편지를 읽겠단다 !!!!!뭐지 ? 축사의편지가 끝나고 사위와 딸레미에게찿아온 소중한생명 콩콩이(예명)의 초음파사진과함께 심장소리를 들려준다벅찬감동과함께 뭉클함이 내가슴을 요동치게한다.사위 딸레미 아빠 엄마에게 좋은선물안겨줘서고마워 사랑해 ~~~~~울콩콩이 엄마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서11월에 만나자 ~~~~~ 할아버지가2026년 4월 12일(콩콩이를 만나던날)윤정이아빠

나의글 2026.04.13

고향 후배와의 만남

토요일 오후 고향칭구랑 후배와부평동 족발집에서 만났다칭구는 자주 만나지만 지식이 후배는 15년 전후인것같다 더군다나 제수씨는 40년만에 뵙는것같다 반가움에 긴 이야기꽃을 피우고 다음을 기약하며 후배와는 아쉬움의 작별을하고칭구부부와 울부부는 다대포해수욕장에서산책을 즐기고 울집에서 하루를 보내고일욜 엄궁 화해단지를 둘러보고 해물칼국수로점심을먹고 혜여졌다뜻하지않게 만난 후배 지식아 고마웠다.2026년 4월 5일 (고향 후배와의 만남)윤정이아빠

나의글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