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전에 계획된 청도여행
늘 그랬듯이 이번에도 금산에있는 후배가
다 짜놓은 스케줄에의해 움직인다
부산의 세가족은 부산역에서 후배가 예약해놓은
열차를타고 청도역에서 5시50분 후배와 부킹...
후배의 차를타고 용암온천호텔에서 여정을풀고
부산에에서 준비해간 해산물로 저녘을먹고
청도 프로방스의 빛축제에가본다
청도 푸로방스는 본디 프로방스 스타일의 집과
수백 가지의 아기자기한 포토존으로 꾸며진
마을 풍경으로 이국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테마 파크이다. 그 규모가 6만 500㎡에 달하며 유럽풍의 낭만을 즐길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들이 많이 찾는 유명 명소다.
후배의 첫번째 스케줄에 형님 형수들의 환한미소에
모두가 만족하며 하루를 마무리해본다








































































2026년 4월 19일(청도 프로방스 에서)윤정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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