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고향향우회에서
거제 지심도로 나드리를 가는 날이다
포항에서 7시출발 경주휴게소에서 아침식사후
부산 신평지하철 강변도로 9시 30분도착
그렇게 고향선후배들과 부킹후 거제 지심도로 향한다. 대게마을에서 준비해온 회무침 비빔밥으로
점심을먹고 지세포 선착장에도착 지심도유람선에탑승 20여분의후 지심도도착
선후배가 함께 섬일주를하면서 담소도나누고
청정해역을 바라보며 마음도 정화시키며 즐기다보니
어느덧 귀향길이다~~~~~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동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한 지심도는 면적 0.338㎢, 해안선 길이는 3.5㎞의 작은 섬이다. 장승포항과 지세포항에서 도선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탐방 시간은 2시간 이내이다.
하늘에서 바라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포항으로 가는길 가덕도소희집에서 저녘을먹고 잠시후면 혜여져야하는 아쉬움은 언제나 그랬다
이번 나드리에서도 포항에서 음식준비하느라
형수.제수씨들이 수고를 많이 해주신것같다.
고동.문어.회 등등....
좋은음식들 감사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















































2026년 4월 19일(일선회 거제 지심도 나드리에서)윤정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