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이와 처음 만나던날
어제께(토욜) 포항에서 장인제사를 모시고
오늘은(일욜) 울 가족들의 점심식사 약속이있던날 아침일찍 막내동서랑 처제가와서 외식을 하잔다......그렇게 아침을먹고 오어사를 둘러보고
커피한잔을 마시고 부산으로 향한다
잠시 집에들려 아들과함께 명지 약속장소에도착
뜬금없이 사위가 저희부부에게 축사의 편지를
읽겠단다 !!!!!
뭐지 ? 축사의편지가 끝나고 사위와 딸레미에게
찿아온 소중한생명 콩콩이(예명)의 초음파사진과
함께 심장소리를 들려준다
벅찬감동과함께 뭉클함이 내가슴을 요동치게한다.
사위 딸레미 아빠 엄마에게 좋은선물안겨줘서
고마워 사랑해 ~~~~~
울콩콩이 엄마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서
11월에 만나자 ~~~~~ 할아버지가



































2026년 4월 12일(콩콩이를 만나던날)윤정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