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다가온 둘째주 토요일
이번엔 2월 설 명절관계로 2개월만에 만났다
60년을 이어온 고향 칭구들의모임~~~
6시 30분 칠포횟집에서 만나 모두가 좋아하는
그 특유의 물회로 모임을 하고 카페에들려
차를 마시고 칭구집에서 하루를 보낸뒤
막내처제랑 동서를 만나 장모님 병문안을하고
맛집에서 점심을먹고 유명한 아이스크림이라는데
나는 아이스크림 이름도 모른다~ㅋㅋㅋ
막내와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부산으로 기수를 돌려본다































2026년 3월 14일(포항 나드리에서)윤정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