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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29년 부처님은 지금으로부터 약 2,600여년 전, 기원전 624년에 현재 네팔의 타라이 지방인 카필라국 사캬(Sakya)족의 정반왕과 왕비 마야부인 사이에 태어났다. 성은 고타마(Gotama)였고, 출가하기 전 이름은 싯달타(Siddhartha)였다. 정반왕과 경혼한 지 20년이 넘도록 자식이 없던 마야부인은 흰 코끼리가 오른쪽 옆구리로 들어오는 꿈을 꾸고 태자를 잉태하였다. 룸비니 동산에 이르러 마야 왕비는 무우수 나무의 가지를 잡고 아기 왕자를 낳았다. 그 날이 바로 음력 사월 초파일이다. 부처님은 태어나자마자 일어나 동서남북으로 일곱 걸음을 걷고 사방을 둘러보며 한손으로 하늘을, 한 손으로 땅을 가리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나 홀로 존귀하도다/모든 세상이 고통 속에 잠겨 있으니 내 마땅히 이를 편안케 하리라.(天上天下 唯我獨尊 三界皆苦 我當安之)’ 글 / 성전 스님
옮겨온 글 : 윤정이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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